이디야커피 컵커피 3종. 사진=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 컵커피 3종. 사진=이디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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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이디야커피는 15일 컵커피, 캡슐커피, 커피믹스, 스틱커피 등 이디야커피의 연구개발(R&D) 노하우를 담은 다양한 커피 제품들을 선보이며 유통 채널을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창립 20년만에 처음으로 선보인 ‘이디야 컵커피’ 3종이 대표 제품이다. ‘토피넛 시그니처 라떼’, ‘돌체 콜드브루’, ‘카페라떼’ 등 가맹점 인기메뉴로 구성된 컵커피 3종은 출시 이후 50일만에 누적 판매 100만개를 달성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허출원된 로스팅 기법으로 만들어진 원두에 20년의 노하우가 담긴 최적의 레시피를 더해 커피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했다.

캡슐커피의 경우 맛과 향을 지키기 위해 특허 받은 아로마 실링과 이중 캡슐 구조를 사용해 매장에서 갓 내린 에스프레소 맛을 구현했다. 커피믹스 2종의 경우 대형마트와 온라인몰을 통해 출시 8개월 만에 약 3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 4월에는 첫 미국 수출길에도 나섰다.


국내 커피전문점 최초로 선보인 스틱커피 ‘비니스트’도 10년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집에서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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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디야커피는 전국민이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디야의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편의점을 비롯한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에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컵커피는 CU 편의점을 시작으로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등에 입점하며 유통 채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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