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의 신메뉴 ‘고추콰삭치킨’. 사진=KFC

KFC의 신메뉴 ‘고추콰삭치킨’. 사진=K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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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KFC는 고추의 알싸한 매운 맛과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신메뉴 ‘고추콰삭치킨’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고추콰삭치킨은 매운 고추를 이용해 만든 알싸한 고추 소스와 바삭한 칠리콘후레이크를 더해 맛과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최근 멀티테이너 정준하와 함께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 ‘VIP 랜선 시식회’에서도 하반기 신제품으로 미리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KFC는 고추콰삭치킨을 프리미엄 순살로도 즐길 수 있도록 ‘고추콰삭 블랙라벨치킨’도 함께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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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 출시 기념으로 오는 19일까지 고추콰삭 블랙라벨치킨 4조각과 핫크리스피치킨 4조각, 총 8조각으로 구성된 반반버켓을 1만4900원에 할인 판매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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