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저축은행이 도입한 영업용 친환경 전기차. 사진=JT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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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JT저축은행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모든 영업용 차량을 전기차로 바꾼다.


13일 JT저축은행에 따르면 최근 행내에 업계 최초로 친환경 전기차가 도입됐다. 현재 운용 중인 기타 영업용 차량도 계약종료 후 전기차로 전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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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는 “친환경 전기 차량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며 “다양한 친환경 활동으로 고객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ESG 경영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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