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을 태운 버진 갤러틱의 우주비행기가 사상 첫 민간 우주여행을 위해 11일(현지시간) 이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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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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