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누스, 여름철 맞아 공포+유머 담은 바이럴 영상 '측간신' 공개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욕실 전문 기업 더이누스가 여름철을 맞아 공포와 유머 코드를 담은 브랜드 바이럴 영상 '측간신' 편을 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더이누스는 소비자 대상으로 자사 브랜드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이고자 공포와 B급 감성의 유머 코드를 담은 이번 바이럴 영상을 제작했다. 앞서 더이누스는 지난 4월 이누스에서 '더이누스'로 기업명을 변경하고 B2B 영역을 지속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B2C 영역으로 비즈니스 다각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더이누스 바이럴 영상 측간신 편은 한국 민속신앙에 나오는 화장실 귀신 측간신을 모티브로, 비슷비슷한 욕실 인테리어 스타일에 대한 지루함과 고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공포스럽게 등장한 측간신이 유머러스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는 반전 스토리가 재미를 더한다.
영상을 통해 더이누스는 측간신의 취향까지 만족시키는 '이누스 큐리에이션(Q’reation) 욕실 패키지'를 제안하며 '당신의 욕실 취향을 찾아 헤매지 않도록 최고의 것들을 엄선하고 선별해 제안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누스의 큐리에이션(Q’reation)은 더이누스가 제안하는 인테리어 컨셉이다.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고려해 엄선하는 '큐레이션(Curation)'과 전문가의 손길로 욕실을 만드는 '크리에이션(Creation)'의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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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영상 측간신 편은 더이누스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이누스 관계자는 "대중에게 친숙하고 즐거운 브랜드로 다가가고자 이번 브랜드 영상을 제작했다"며 "기분 좋은 욕실 경험을 제공하는 더이누스답게 유쾌하고 즐거운 방식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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