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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대규모 상생 할인행사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폐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지난달 24일부터 11일까지 18일 동안 이어졌다.


폐막식은 서울 목동에 위치한 행복한백화점 4층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에서 조우종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폐막식에는 권칠승 장관,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 오기환 영화감독, 소담영화제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폐막식에서는 굿바이 동행세일 토크쇼가 진행됐다. 권 장관은 토크쇼에서 "지난 18일 동안 대한민국 동행세일을 통해 내수 활성화에 동참한 모든 국민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 소상공인, 시장 상인분들이 활력과 자신감을 갖도록 중기부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상공인 대표로 동행세일 라이브커머스에 참여했던 개그맨 문천식 씨의 토크쇼도 이어졌다. 문 씨는 "제품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판매하는 부분이 소상공인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며 "동행세일과 같이 새로운 디지털 판로를 개척하고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늘어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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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폐막식에서는 소담영화제 시상식도 진행됐다. 이번 소담영화제 주제는 '소상공인의 코로나19 극복'으로 선정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는 게 중기부의 설명이다. 대국민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로 선정된 수상작 34개 중 대상·최우수상 시상식과 대상 2개 작품에 대한 상영회도 이어졌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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