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음식물류폐기물 RFID 종량제 시범 했더니 … 배출량 40%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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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음식쓰레기 RFID 종량제 시범 사업 성과 분석 결과 배출량이 감소하고 처리 비용이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RFID 종량제 시범사업'을 도입하고 관내 5개 구별 공동주택 6개소 8027세대에 118대를 설치했다.

음식쓰레기 RFID 종량제는 RFID 장비에 카드를 인식 후 배출하면 음식물 쓰레기 무게 정보가 환경부 중앙시스템으로 전송되는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적용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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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2019년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비교 분석 결과 배출량은 평균 30% 감소하고 처리 비용은 평균 40%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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