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국민택배송 '언박Sing' 공개
[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CJ대한통운은 국민택배송 ‘언박Sing’을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언박Sing’ 음원은 전국민 대상으로 무료 배포돼 누구나 저작권 걱정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언박SING’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CJ대한통운 유튜브 예능채널 ‘택배와따’에서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한다.
‘언박Sing’은 인디 뮤지션 ‘갈릭스’가 직접 작사, 작곡을 담당했다. 밴드 갈릭스는 SK텔레콤 CM송으로 유명한 ‘잘생겼잖아’의 원곡자로, 멤버 모두 10여년 이상 음악활동을 해온 베테랑 뮤지션이다.
음원 무료 배포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한다. 음원이 공개된 이날부터 25일까지 ‘언박Sing’ 음원을 활용한 영상을 유튜브 혹은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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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영상의 형식과 내용은 제한 없으며,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안무를 하거나 택배를 개봉하며 노래를 부르는 등 ‘언박Sing’ 노래만 활용하면 된다. 참여 인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각각 애플워치, 에어팟프로, CJ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이 돌아갈 예정이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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