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화이자는 8일(현지시간) "델타 변이에 겨냥한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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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에 따르면 화이자는 "자사 백신을 3회 접종하면 대부분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가장 높은 예방효과를 낼 것으로 보지만 조금이라도 방심하지 않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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