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스마트 해양수산 인력 양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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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스마트 해양수산 정책연구회는 7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스마트 해양수산 인력양성에 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북의 해양수산분야에 4차 산업기술을 융·복합한 새로운 전문 인력을 육성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대구경북연구원 김세나 연구위원이 연구책임을 맡아 지난해 9월 연구를 시작해 7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김연구 위원은 보고회에서 해외사례를 바탕으로 해양수산업 스마트화에 필요한 인력양성 방향과 정규과정 및 평생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 지원방안을 제시했다.


또 환동해 스마트 수산 기자재 특화산업단지 조성 기본 계획 및 경상북도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사업과의 연계 필요성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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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칠구 연구회 대표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노동 강도를 줄이고, 청년 유입을 촉진할 수 있는 교육지원이 필요하다며, 연구진에게 경북의 수산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새로운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 도출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구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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