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진주역 사거리광장 조성사업 등 추진 상황 및 안전 점검

신종우 진주 부시장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이미지출처=진주시]

신종우 진주 부시장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이미지출처=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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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신종우 부시장은 8일 오후 구)진주역사거리광장 조성사업 등 진주시 주요 사업에 대해 긴급 현장 점검을 했다.


신 부시장은 진주시 역점사업에 대한 신속한 파악과 함께 장마철 공사 현장 안전 관리를 직접 살피기 위해 사업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장마가 시작됨과 동시에 집중 호우가 이어짐에 따라 공사 현장에 위험한 구역은 없는지, 작업 환경은 안전한지 등 전반적인 점검을 하면서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현장을 살피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도로 및 교통시설 부분 선 준공을 앞둔 구) 진주역 사거리광장을 우선 방문해 “공사 현장이 국지성 호우 등에 대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점검과 안전조치 등 공사가 끝나는 날까지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이러 “시민들이 시정 역점사업의 추진상황을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는 노력도 병행해야 한다”고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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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공사가 길어지면 시민 불편이 증폭되는 만큼, 준공 시기를 앞당기는 노력도 필요하다”며 “병행할 수 있는 공정은 동시에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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