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건희 논문, 타인 저작물 무단발췌 등 엉터리"
강민정,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이 8일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가 작성한 논문들과 관련해 타인 저작물 무단 발췌, 잘못된 참고문헌 표기 문제 등의 의혹을 제기하며 국민대, 학회, 교육부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AD
강민정,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이 8일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가 작성한 논문들과 관련해 타인 저작물 무단 발췌, 잘못된 참고문헌 표기 문제 등의 의혹을 제기하며 국민대, 학회, 교육부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강민정,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이 8일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가 작성한 논문들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김의겸 의원은 타인 저작물 무단 발췌, 잘못된 참고문헌 표기 문제 등의 의혹을 제기하며 국민대, 학회, 교육부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 투자금 손실 나도 정부가 막아준다"…개미들 ...
AD
국민대 관계자도 “김 씨의 박사학위 논문 연구 부정 의혹과 관련해 연구윤리위를 꾸렸다”면서 “예비조사 착수를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