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산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 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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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오는 9~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경기관광축제를 알린다.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독립부스 형태의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도와 관광공사는 박람회를 찾는 여행객에게 부천 국제만화축제, 파주 장단콩축제 등 '2021년 경기관광축제'를 소개하는 홍보 책자를 배포한다.


또 축제별 핵심 콘텐츠인 도자기, 음악, 만화, 꽃, 단풍, 인삼, 콩, 산나물, 기차 등을 활용해 만든 '점 잇기 컬러링북'(점을 이어 그림을 그리면서 색깔도 채우는)을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들에게 나눠준다. 룰렛 등 현장 참여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한다.

수원시 등 도내 20개 시군도 별도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해당 지역의 축제와 관광지, 농산물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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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훈 도 관광과장은 "부산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경기관광축제 브랜드를 각인시켜 향후 경기도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라며 "이번 홍보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지역경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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