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올림픽 국가대표 컨디션 관리 돕는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안마의자 15대 기증
바디프랜드는 코로나19 여파에도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안마의자 15대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왼쪽부터 바디프랜드 이유주 마케팅기획팀 대리, 정재훈 마케팅기획실장, 송승호 마케팅전략본부장, 신치용 진천선수촌장, 정성숙 부촌장, 이병진 훈련본부장, 김재형 의과학부장. 사진제공 = 바디프랜드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바디프랜드는 코로나19 여파에도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안마의자 15대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한 안마의자는 바디프랜드 플래그십 모델 '더파라오'와 스테디셀러 '더팬텀', '팬텀Ⅱ 마블 스페셜에디션(캡틴아메리카·아이언맨)', '팰리스Ⅱ', 의료기기 '팬텀 메디컬' 등이다. 해당 제품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남녀 화랑관, 휴게실, 메디컬센터 등 다양한 장소에 비치된다.
비치된 제품에는 훈련으로 지친 선수들의 피로 회복을 돕는 신체 부위별 마사지 프로그램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멘탈 마사지 등 컨디션 관리를 위한 여러 마사지 프로그램들이 탑재됐다.
신치용 진천선수촌장은 “하루종일 강도 높은 훈련을 견디는 선수들에게 가뭄에 단비 같은 선물"이라면서 "안마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선수들이 줄을 잇고 있고 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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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호 바디프랜드 본부장은 “어려운 시기 국가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면서 "바디프랜드도 대한민국 헬스케어 국가대표라는 자긍심을 갖고 끊임없이 헬스케어 기술 개발에 매진해 글로벌 1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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