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새 엠블럼 적용…시트벨트 리마인더 기본적용
시그니처 트림엔 '드라이브 와이즈' 기본 적용

차박 돌풍에 경차시장 선두…기아, 2022년형 레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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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78,1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0.78% 거래량 2,320,304 전일가 179,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봇 테스트 베드로 탈바꿈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현대차·기아, 올해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착수 는 안전·편의사양을 강화한 연식변경 모델 '더(the) 2022 레이'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레이는 최근 차박 열풍에 힘입어 올 상반기 경차 판매량 1위(1만8518대)를 차지한 모델이다.


2022년형 레이는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78,1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0.78% 거래량 2,320,304 전일가 179,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봇 테스트 베드로 탈바꿈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현대차·기아, 올해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착수 의 새 엠블럼을 적용하는 한편, 안전벨트 착용여부를 확인 해 주는 시트 벨트 리마인더(SBR)를 전 좌석에 기본화 하면서도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 했다.

또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 트림에 기존 선택 사양이었던 전방 충돌방지 보조(차량·보행자),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을 묶은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를 기본 탑재, 안정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4.2인치 컬러 TFT LCD 클러스터, 크롬 인사이드 도어 핸들, 러기지 네트(화물 고정용 그물망), 뒷좌석 플로어 언더트레이(하단 수납공간) 등 편의사양 및 디자인 요소도 기본 적용했다.

레이 벤의 경우 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한 동승석 에어백을 전 트림에 기본 탑재, 안전성을 높였다.


한편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78,1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0.78% 거래량 2,320,304 전일가 179,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봇 테스트 베드로 탈바꿈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현대차·기아, 올해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착수 는 캠핑/차박용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이달 중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78,1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0.78% 거래량 2,320,304 전일가 179,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봇 테스트 베드로 탈바꿈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현대차·기아, 올해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착수 멤버스 온라인 포인트몰 '카앤라이프몰'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커스터마이징 상품은 캠핑의자, 테이블, 수납가방을 포함해 레이 전용 멀티 커튼(전면, 1열, 2열), 에어매트 등으로 구성된다.


2022년형 레이의 가격은 승용 스탠다드 1355만원, 프레스티지 1475만원, 시그니처 1580만원이며, 벤 모델은 스탠다드 1275만원, 프레스티지 1315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13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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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78,1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0.78% 거래량 2,320,304 전일가 179,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봇 테스트 베드로 탈바꿈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현대차·기아, 올해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착수 관계자는 "상품성이 강화된 더 2022 레이를 통해 앞으로 경차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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