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더함’ 안드로이드TV 오프라인 공식 출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26년 업력의 TV 제조 브랜드 더함 프리미엄 안드로이드TV 3종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공식으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더함TV 3종은 정식 인증 받은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제품으로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기능을 지원한다. 구글 크롬캐스트와 구글 어시스턴트를 이용할 수 있고, 유튜브·넷플릭스·웨이브 등의 OTT 서비스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특히 U553UHD(55형·138cm) 모델은 MSD 6886 칩셋의 탑재로 빠른 반응속도와 24W의 고출력 사운드바가 일체형으로 탑재돼 있다. 더함TV는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배송·설치와 전국 40개 지정점을 통한 최장 2년의 무상 A/S도 지원한다.
홈플러스는 최근 패널 등 원자재 인상으로 판매가격이 매월 인상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사전 물량 확보를 통해 오는 7일까지 행사카드로 결제 시 3만원 추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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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온라인이 주요 판매 채널이었던 더함TV와의 제휴·판매를 통해 대표적인 오프라인 판매 채널 중 하나인 대형마트로의 판로개척을 지원함에 따라 제조사와 고객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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