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신문과 광역지 기자 20년 경력 김 보좌관 2010년 민선 5기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홍보담당으로 구청 합류 11년만에 5급 상당 홍보정책보좌관 타이틀 달아 눈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민선 5기인 2010년부터 10년 넘게 동대문구 홍보 분야를 맡아온 김광훈 전 언론팀장(57)이 5급 상당 홍보정책보좌관 타이틀을 달게 돼 역할이 기대된다.

[이사람]동대문구 '간판 홍보맨' 김광훈 전 언론팀장 홍보정책보좌관 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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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 동대문구 지역신문에서 출발, 광역지 등에서 언론인 생활을 한 김 보좌관은 민선 5기 선거 전 유덕열 구청장을 만나 당시 유 후보 홍보 업무를 시작해 구청 홍보 업무까지 맡아왔다.


김 보좌관은 “20여 년간의 언론 경험과 10여 년간 홍보업무를 통해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구정홍보를 실현, ‘사람이 행복한 동대문구’라는 구정목표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하겠다는 각오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보좌관은 1964년8월 전북도 고창에서 태어나 전주 동암고를 졸업하고 원광대 사회복지학을 전공(사회복지사 2급),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행정학 석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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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 보좌관은 문학에 대한 꿈을 되살려 2015년10월 국제문단 신인상을 수상, 시인으로 등단해 계간지 ‘시와 창작’을 통해 작품 활동을 벌여온데 이어 첫 시집 ‘바람의 노래’ 출간을 앞두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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