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 '특별 사진전' 개최
7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남도의회 1층 로비에서 40여점 전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도의회는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도의회 활동을 담은 특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1일부터 15일까지 경남도의회 1층 로비에서 전시된다.
1952년 초대 의회를 시작으로 제11대 도의회까지의 의정 활동 사진 40여 점을 엄선했다.
전시되는 사진을 통해 경남도의회의 발전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의사진행 모습 등 당시의 생생한 의정 현장 사진들을 엮은 영상물도 함께 상영된다.
개최 첫날 김하용 의장은 "올해는 지방자치 30주년으로 경남도의회 의정 역사에 큰 의미가 있는 시기며, 선배 의원님들이 이뤄낸 지방자치의 역사를 토대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분권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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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의회는 오는 6일 도의회에서 김경수 도지사, 박종훈 교육감, 조우성 의정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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