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경기도 성남 JT저축은행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관계자들이 후원 물품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JT저축은행

지난 29일 경기도 성남 JT저축은행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관계자들이 후원 물품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JT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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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JT저축은행이 지역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 기자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일 JT저축은행은 경기 성남시 본사에서 신흥지역아동센터와 ‘성남지역 아동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심각해진 저소득 아동의 학습격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공헌활동은 센터 소속 아동들이 비대면 학습을 원활하게 받게끔 태블릿PC를 지원하고 유료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주요 교과목 내용을 배우는 모바일 유료학습 프로그램 가입도 제공한다. 이에 학교에 가지 못하는 날에는 태블릿 PC로 1만권 가량의 전자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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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 간 학습 격차 문제가 큰 사회 문제로 확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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