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담아서 뿌듯한 일상’ 특별 쇼케이스 진행
29cm서 내달 11일까지
도시락·텀블러·업사이클링 가방 선봬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김성훈)은 온라인 셀렉트샵 29cm에서 특별 쇼케이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락앤락에 따르면 ‘담아서 뿌듯한 일상’이라는 주제로 내달 11일까지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신제품 ‘DosiLock(도시락)’과 실내 및 야외에서 모두 사용하기 좋은 ‘메트로 투웨이 텀블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오버랩(OVER Lab)과 컬래버레이션한 세트 품목을 통해 일상 속 건강과 환경을 강조했다.
구성은 도시락 종류에 따라 ‘담아서 뿌듯한 일상 간편 세트’와 ‘담아서 뿌듯한 일상 스타터 세트’, ‘담아서 뿌듯한 일상 프로페셔널 세트’ 세 가지로 나뉜다. 세 가지 모두 메트로 투웨이 텀블러와 DosiLock(도시락) 그리고 패러글라이더를 업사이클링한 가방으로 구성됐다. 쇼케이스 기간 최대 63% 할인한 특별가에 29cm 단독으로 한정 수량 선보인다.
신제품 락앤락 DosiLock(도시락)은 샐러드, 간편식을 즐기기 좋은 ‘밀프렙’과 초보 도시락족에게 최적화된 ‘도시락 스타터팩’, 이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도시락 프로페셔널’로 출시됐다. 밀프렙은 3일 용량으로 구성했고, 도시락 스타터팩은 530ml, 360ml 용기와 소스용 분리 용기, 스테인리스 수저가 담긴 커트러리 용기로 구성했다.
‘메트로 투웨이 텀블러’는 두 가지 형태의 뚜껑을 적용해 실내와 야외에서 모두 사용하기 좋다. 실내에서는 마시기 편한 일명 ‘드링크 캡’을 이용해 음용량을 조절하며 음료를 마실 수 있고, 외출할 때에는 스트랩이 장착된 ‘투고 캡’을 활용해 완벽 밀폐해서 들고 다닐 수 있다.
세트에 포함된 ‘오버랩 가방’은 수명이 다한 패러글라이더 원단을 업사이클링한 제품이다. 가볍고 견고해 도시락 가방으로 사용해도 좋고 일상생활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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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필희 락앤락 상품전략팀장은 “최근 MZ 세대 사이에서 제로 웨이스트 문화가 확산되며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가 늘고 있다”며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신제품 도시락과 텀블러, 오버랩 가방으로 구성된 특별판 등 일상에서 건강과 환경을 쉽게 챙길 수 있는 인기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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