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조직개편 단행…"공정·투명한 거래시장 조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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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거래시장 조성을 지원하고, 부동산 시장의 소비자 권익 보호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다음달 1일자로 조직개편 및 혁신인사를 단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부동산원은 준법·윤리경영체계의 강화와 공시·통계, 부동산 매매·임대시장 관리 등 주요 업무의 내실화를 위해 본사를 혁신경영본부(기존 기획경영본부), 공시통계본부, 시장관리본부(기존 부동산시장관리본부), 산업지원본부(기존 도시건축본부)로 개편한다.

또 부동산분석처와 소비자보호처를 신설해 부동산 소비자 권익 보호를 강화한다. ICT센터, 공익보상처, 도시정비처 등도 신설한다. 이에 따라 본사 조직도는 기존 4본부 1연구원 17실처 55부단에서 4본부 1연구원 15실처 55부단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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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의 경우 권역본부제를 폐지하고 대표지사 기능을 확대한 지역본부로 개편하여 지사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한다. 개편 전에는 수도권 본부, 서남권 본부, 동남권 본부로 이뤄졌지만 개편 후에는 서울 지역본부, 수도권 남부 지역본부, 수도권 북부 지역본부, 충청 지역본부, 호남 지역본부, 부산경남 지역본부, 대구경북 지역본부로 세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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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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