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Y, 오버랩과 협업한 제로웨이스트 시즌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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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KT의 MZ세대를 위한 브랜드 ‘와이(Y)’가 레저 스포츠 용품을 업사이클링 한 ‘제로 웨이스트 굿즈’를 2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패러글라이더(패러슈트)를 업사이클하는 ‘오버랩’과 협업했다.


제로 웨이스트 굿즈는 장마에 꼭 필요한 ‘패러솔(장우산, 단우산)’과 ‘패러판초(판초 우의)’ 뜨거운 햇빛을 막아주는 ‘패러캡(모자)’로 구성됐다. 오버랩의 기존의 방식(업사이클)과 다르게 제로 웨이스트 굿즈는 코로나19로 자연에서의 활동이 늘어나면서 크게 증가한 패러글라이딩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자투리를 활용했다.

KT샵에서 판매되는 패러캡의 가격은 2만7000원(부가세 포함)이다. KT멤버십 포인트 차감을 이용하면 할인된 가격 2만4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KT 고객 외에 더 다양한 사람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와디즈’ 펀딩을 통해 패러솔은 단우산 1만2500원, 장우산 1만4500원에 패러판초는 3만3600원에 판매한다.


제로웨이스트 굿즈는 KT 플래그십 공간인 KT스퀘어와 가로수길점, 성대 미디어점에서 팝업 전시돼 있어 직접 체험하고 구매 할 수 있다. 해당 매장 정보는 KT 홈페이지 내 ‘매장 찾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KT의 MZ브랜드 ‘와이(Y)’의 ‘Y 박스’ 앱과 웹사이트에서 협업 브랜드와 굿즈에 대한 소개 내용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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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 KT 커스터머전략본부장(전무)은 "제로 웨이스트 굿즈를 통해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미닝아웃 기업을 응원하고자 한다”라며 ”첫 번째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가 많은 참여와 지지로 마무리돼 두 번째 굿즈 또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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