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인수심사 과정에서 서류 등 추가 보완이 필요하면 고객이 모바일을 통해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신계약 보완처리 프로세스를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인수심사 과정에서 서류 등 추가 보완이 필요하면 고객이 모바일을 통해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신계약 보완처리 프로세스를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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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동양생명 동양생명 close 증권정보 082640 KOSPI 현재가 7,960 전일대비 210 등락률 +2.71% 거래량 274,612 전일가 7,7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캠페인' 동참…"'수호천사 정신' 실천" 동양생명, 안심종신보험 출시…매년 보험금 10% 체증 불붙은 전속설계사 쟁탈전…보험사 CEO "월 100명 확보" 주문 은 인수심사 과정에서 서류 등 추가 보완이 필요하면 고객이 모바일을 통해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신계약 보완처리 프로세스를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인수심사(언더라이팅) 과정에서 추가 서류 제출이 필요한 경우에는 설계사가 이를 고객에게 요청한 뒤 관련 서류를 고객으로부터 다시 전달받아 언더라이팅 담당자에게 전달해야 했다.

신계약 보완처리는 설계사를 거치지 않고 고객이 직접 모바일로 처리할 수 있어 절차가 간소화되고 개인정보 관리는 한층 강화됐다.


서류 제출이 필요한 고객에게 보완처리 링크가 포함된 알림톡을 발송, 해당 링크나 동양생명 모바일 웹 사이트에 접속해 관련 서류를 직접 촬영하거나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 해당 서류 이미지를 전송하면 된다.

또 질병이나 직업 등 상세한 고지가 필요한 경우에도 고객이 스마트폰에서 관련 내용을 작성하여 자필 서명 후 전송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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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관계자는 "비대면 환경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신계약 보완처리 프로세스를 통해 고객 접근 편의성을 개선하고 신계약 성립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는 등 업무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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