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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오세훈, 11개 보훈단체 대표자 간담회

최종수정 2021.06.24 06:01 기사입력 2021.06.24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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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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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 대표들을 초청해 24일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에는 6.25참전유공자회, 광복회, 상이군경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서울시 11개 보훈단체 대표자들이 참석한다.

오 시장은 간담회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시 보훈정책 관련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6일 현충일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젊은 날을 바쳐 대한민국을 지켜낸 분들의 희생과 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분들을 보살피고 섬기고 존경받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오늘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라며 “6월이 지나기 전 직접 만나 위로해 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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