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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한바퀴,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별빛여행

최종수정 2021.06.22 17:46 기사입력 2021.06.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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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두 달간 꾸는 한여름 밤의 꿈, 해비치로 야간경관 등 별빛낭만코스

남도한바퀴,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별빛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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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광양시가 전라남도와 함께 오는 7~8월(2개월) 남도한바퀴로 떠나는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별빛여행’을 운영한다.


광양으로 떠나는 남도한바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20분 광주 유스퀘어를 출발해 광주송정역을 거쳐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예술창고, 이순신대교, 광양해비치로 등 광양만의 별빛 야경을 즐기는 감성여행이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관광지에 대한 섬세한 설명과 스토리텔링으로 유익하고 기억에 남는 여행을 선사할 계획이다.


12,900원에 떠나는 광양별빛여행은 온라인 ‘남도한바퀴’에서 구매하거나 유스퀘어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잔여석이 있을 경우 현장탑승도 가능하다.


식사, 입장료, 기타 비용은 개별 부담이며 날씨, 도로, 휴관, 코로나 상황 등에 따라 시간 및 코스를 변경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유스퀘어(32번 홀) 또는 광주송정역에서 탑승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62-360-8502)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안전한 여행을 위한 자가점검표 작성,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방역지침이 철저히 준수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순기 관광과장은 “7~8월 무더운 여름 주말을 예향과 별빛 낭만이 가득한 광양에서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코로나 방역 등 안전여행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관광객을 맞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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