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곡선으로 갤러리 같은 유니크한 침실 공간 연출

시몬스 침대가 새로 출시한 프레임 2종 중 '올로(Olo)'. [사진제공=시몬스]

시몬스 침대가 새로 출시한 프레임 2종 중 '올로(Olo)'. [사진제공=시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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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아치형 프레임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2021년 가을·겨울(F/W)시즌 신제품으로 하프문 형태의 심플한 곡선 헤드보드가 침실에 생동감을 더한다.


아치형 천장과 게이트 등 최근 주목받는 곡선 인테리어는 이국적인 공간을 연출한다. 특히 유니크한 반원 형태의 헤드보드는 침실에 갤러리 같은 분위기를 배가한다.

'올로(Olo)'는 유니크한 하프문 형태의 헤드보드가 특징이다. 볼륨감 있는 구조적인 헤드보드 디자인은 트렌디한 느낌을 선사한다. '라토(Lato)'는 심플한 곡선과 파스텔톤 컬러의 조화가 어우러지는 프레임이다. 색상 별 헤드보드 높이가 달라 사용자에 따라 다양한 배치가 가능하다. 특히 패브릭 소재로 이뤄진 곡선 형태 프레임이 자녀들의 부딪힘을 최소화한다.


시몬스 침대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쾌적한 수면 환경을 조성하려는 고객을 위해 '쿨 섬머 나잇'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전국 공식 대리점 및 직영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장기 카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인 '시몬스페이'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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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의 2021 F/W 프레임 신제품을 비롯해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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