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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X할명수, 코로나 의료진·취약 계층에 버거 1만개 전달

최종수정 2021.06.15 08:25 기사입력 2021.06.1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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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맘스터치

사진=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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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맘스터치는 매장 아르바이트생과 방송인 박명수, 유튜버 쯔양이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 의료진과 취약 계층을 위한 버거 1만개를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인기 웹예능 ‘할명수’에서 공개된 이 영상은 맘스터치가 지난 4월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협약해 진행하는 5억원 상당 기부 프로젝트 일환으로,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영상은 아바타 미션 게임과 결합한 예능 형태로 구성됐다. 맘스터치 알바생과 박명수, 쯔양은 이날 하루 서로의 아바타가 돼 매장을 찾은 고객에게 ‘싸이버거 주세요’, ‘사랑합니다’, ‘치즈홀릭버거 주세요’, ‘무야호’ 듣기 등 반응 미션을 통해 기부 버거 수를 적립하고,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과 유쾌한 기부의 감동을 전했다.


영상에서 박명수, 쯔양과 함께 호흡을 맞춘 알바생은 3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실제 맘스터치 알바생으로 뮤지컬을 전공하는 학생 답게 넘치는 끼와 매력을 선보였다. 이 날 세 사람이 미션을 통해 적립한 버거는 총 4120개로, 여기에 맘스터치가 5880개를 더해 총 1만개의 기부 버거 수가 정해졌다. 이날 적립된 싸이버거와 콜라 1만 세트는 박명수·쯔양의 친필 편지와 함께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수혜자들에게 모두 기부됐다.


한편 이번 맘스터치 기부 영상은 유튜브 채널에서 14일 기준 누적 조회수 35만회를 기록할 만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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