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한달살이 프로그램 ‘살으리 살으리랏다. 고성에 살으리랏다’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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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고성군은 25일까지 고성 한달살이 ‘살으리 살으리랏다. 고성에 살으리랏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성교육지원청 협업 사업으로, 교환 학습과 병행 가능한 장기체류 여행 프로젝트다.

관광객이 직접 여행계획을 짜고, 체험하고, 여행 중 자녀에게 고성의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상은 경남지역 외 거주자로 만 19세 이상이면 참여 가능하며 관광고성 홈페이지 알림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환학습 연계 한달살이 신청자, 청년, 여행작가, 파워 블로거 등 고성 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자를 우대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가팀은 최소 3일부터 최대 30일 동안 팀별 하루 5만원 이내의 숙박비와 문화예술 체험·농어촌 체험·관광지 입장료 (개인별 5~8만원) 등이 지원되며, 개인 유튜브, 블로그, SNS 등을 통해 고성의 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한달살이 담당자 또는 고성교육지원청 교환학습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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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관계자는 “고성의 다양한 볼거리, 체험 거리를 널리 알려 지역 경기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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