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를 위한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 사업' 최다 선정

경상남도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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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최근 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최다 선정되는 등 중앙부처 공모 사업에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 주목된다.


9일 경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를 위한 청년공동체 지원사업'에 도 5개 시군(김해, 고성, 남해, 하동, 거창)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활용도가 낮은 지역공동체 시설물의 활성화를 위해 청년 단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 단체당 5000만원이 지원된다.


특히 도는 17개 시·도 20개 사업 선정지 중 압도적으로 많은 5개 시군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아울러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마을관리소 조성사업'에도 10개 사업 선정지 중 2개 시군(창원시, 밀양시)이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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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관리소 조성사업'은 취약계층 돌봄 등 주민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관리소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1개소당 1억원이 지원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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