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이크, 서울 마곡서 친환경 무선 충전 시스템 실증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플랫폼 '지쿠터'를 운영 중인 지바이크가 태양광을 이용한 친환경 모빌리티 무선 충전 시스템 실증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바이크가 참여하게 된 '마곡 스마트시티 리빙랩'은 서울시 마곡 지구 내 스마트 인프라와 공공시설에 ICT기술을 접목해 교통·환경·주거 문제 등을 해결하는 사업이다.

지바이크는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해 교통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고 도시 지역의 주된 민원 중 하나인 주차문제도 상당 부분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지바이크는 이번 스마트시티 리빙랩 사업을 통해 친환경 무선충전 시스템의 효과성이 증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바이크와 SKC가 개발한 무선충전스테이션은 국내 최초로 태양광 발전기술이 적용됐다.

AD

윤종수 지바이크 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 무선 충전 스테이션을 서비스형 모빌리티(MaaS) 구현의 핵심 플랫폼으로 활용해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