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벗 돼줘도 ‘소확행’이죠 … 동명대 봉사단·총학생회, 어르신 장애인 가구에 온정나눔 봉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총장 전호환) 학생봉사단 36명은 지난 6월 4일 제43대 그리다 총학생회와 함께 부산 남구지역의 어르신 장애인 12가구를 방문해 쌀을 선물하고 말벗이 돼주는 등 온정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장민영 학생(대외협력추진위원장. 관광경영학과4)은 “아직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많음을 알았고, 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며 도움의 손길을 준다면 우리 모두 ‘소확행’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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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학 교직원과 학생들은 부산 남구장애인복지관(관장 유경상)에서 지원 중인 지역 장애인 총 42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이 봉사를 펼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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