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연임…‘1년 더’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윤대희 신용보증기금 현 이사장이 1년 더 유임됐다. 이로써 윤 이사장은 다음날부터 23대 이사장으로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다.
4일 신보는 연임 이유로 “윤 이사장은 2018년 취임 후 ‘신보 혁신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차질 없이 수행했다”며 “대외기관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신보의 혁신을 주도해왔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해부터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에도 앞장서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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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이사장 임기는 3년으로 윤 이사장은 2018년 6월 부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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