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직원들이 출근 중인 서울디지털단지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통한 안전한 직장 만들기' 및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4일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직원들이 출근 중인 서울디지털단지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통한 안전한 직장 만들기' 및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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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류영현, 이하 산단공)는 4일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통한 안전한 직장 만들기' 및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5년에 시작해 올해로 6년째인 이 캠페인은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서울디지털단지 입주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에 실시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계도 활동이다. 최근 더욱 강조되는 신뢰기반 청렴경영 기조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함께 개최하고 노사발전재단 중장년 취업희망 프로젝트 '생애경력설계 서비스' 등 유관기관 지원사업 홍보를 위한 안내부스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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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현 산단공 서울지역본부장은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산단 근로자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안심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공단 홈페이지와 국민신문고 등을 활용한 국민 의견 청취와 적극행정 확대로 산업단지 윤리청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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