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비에이치아이는 두산중공업과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82억8385만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11.6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 투자금 손실 나도 정부가 막아준다"…개미들 ...
AD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