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데믹 이후 달라진 쇼핑 행태 소재로 가족의 갈등과 감동 스토리 코믹하게 풀어

티몬, 세 번째 웹드라마 '엄마아빠에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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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대표 전인천)은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티몬 플레이'에서 세 번째 웹드라마 '엄마아빠에게'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웹드라마는 20대 직장인인 주인공이 모처럼의 휴가를 맞아 지방의 부모님을 방문하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달라진 쇼핑행태를 소재로 한 가족의 갈등과 감동 스토리를 코믹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주인공 '유미' 역은 웹드라마 '치즈필름: 다중인격소녀'와 '연예의 참견 시즌3' 등에 출연한 배우 최은지가 맡았다. 각본과 연출은 티몬 플레이 '수상한 소개팅' 제작진이 다시 손을 잡았다.


티몬은 콘텐츠로 새로운 정보를 얻는 트렌드를 반영, 플랫폼 사용자의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콘텐츠 영역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도 최근 1년새 급격히 늘어난 50대 이상 중장년층의 이커머스 활용상으로 공감을 얻는 동시에 주요 서비스인 '티몬데이'와 '무료배송데이'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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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세 티몬 마케팅운영실장은 "티몬 플레이 웹드라마의 경우 회당 2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네티즌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며 "시청자 호감도가 플랫폼에 대한 고객 선호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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