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전과 레바논전은 쿠팡플레이 디지털 독점 생중계

쿠팡플레이, KFA 남자 축구 국가대표 경기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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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쿠팡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쿠팡플레이에서 멤버십 회원들을 위해 대한축구협회(KFA) 남자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생중계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쿠팡플레이에서는 5일 투르크메니스탄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총 5개 경기를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으며, 이 중 9일 오후 8시 스리랑카전과 13일 오후 3시 레바논전을 쿠팡플레이가 디지털 독점 생중계한다.

쿠팡플레이는 지난 3월 삼성과 LG 스마트TV 전용 앱을 출시하고 모바일 기기와의 크롬캐스트 연결도 지원 중이다. 모바일로 편리하게 경기를 시청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큰 TV 화면으로 가족, 친구들과 다 함께 경기를 즐기며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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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쿠팡플레이 총괄 디렉터는 "쿠팡 와우 회원들이 월드컵 예선 경기를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쿠팡플레이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쿠팡플레이는 독점 콘텐츠 등 와우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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