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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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신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군에 따르면 압해읍 소재 시설에 근무하는 40대 남성이 1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신안군은 확진자가 근무하는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에 대해서는 전수검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시설을 격리 조치할 계획이다.


확진자에 대해서는 목포시의료원 이송 예정이며, 추가 동선 파악 등 접촉자 조사를 하고 있으며, 근무지 등 확진자 동선에 대한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박우량 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상시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적극적으로 준수하시고, 수도권 등 다른 지역 방문을 삼가면서 불필요한 사적 모임과 회식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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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신안군 누적 확진자는 1일 현재 16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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