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나주금성라이온스클럽,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동신대학교산학협력단 노인맞춤돌봄서비스센터(센터장 조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나주금성라이온스클럽(회장 김상중)과 나주지역 홀몸노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물품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나주금성라이온스클럽은 센터에 후원 물품으로 컵라면 140박스를 전달했다.
센터는 후원 물품을 나주시 성북동지역 홀몸노인과 취약계층 노인 14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조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센터장은 “코로나19 때문에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르신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금성라이온스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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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국가사업의 일환으로 65세 이상의 노인이면 누구나 자신의 욕구에 맞게 일상생활 지원, 정서 지원, 안전·안부 확인, 사회참여 지원, 자원연계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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