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30일 서울 서초구 한강공원 잠원지구에서 열린 쓰담 원정대 달리기 캠페인에 참석, 런닝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30일 서울 서초구 한강공원 잠원지구에서 열린 쓰담 원정대 달리기 캠페인에 참석, 런닝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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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30일 서울 서초구 한강공원 잠원지구에서 열린 쓰담 원정대 달리기 캠페인에 참석, 런닝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30일 서울 서초구 한강공원 잠원지구에서 열린 쓰담 원정대 달리기 캠페인에 참석, 런닝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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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30일 서울 서초구 한강공원 잠원지구에서 열린 쓰담 원정대 달리기 캠페인에 참석, 공원 쓰레기를 줍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30일 서울 서초구 한강공원 잠원지구에서 열린 쓰담 원정대 달리기 캠페인에 참석, 공원 쓰레기를 줍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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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30일 서울 서초구 한강공원 잠원지구에서 열린 쓰담 원정대 달리기 캠페인에 참석, 안정은 런닝전도사 등 참석자들과 런닝을 하고 쓰담 원정대는 대한민국 곳곳을 달리며 자신의 건강과 우리 지구의 건강을 지키는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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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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