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 조사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확산 강조

국제개발협력컨설팅 전문기업 JH서스테인(대표이사 박지현)은 통합 물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는 수자원 조사가 반드시 선행돼야 하며, 그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확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JH서스테인

국제개발협력컨설팅 전문기업 JH서스테인(대표이사 박지현)은 통합 물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는 수자원 조사가 반드시 선행돼야 하며, 그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확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JH서스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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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산업 전반에 확대되는 가운데 그린뉴딜 스마트 물관리 관련 전문 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IoT(사물인터넷)기반 통합 물관리 시스템 구축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이를 위한 수자원 조사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국제개발협력컨설팅 전문기업 JH서스테인(대표이사 박지현, 이하 JH)은 통합 물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는 수자원 조사가 반드시 선행돼야 하며, 그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확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물산업’은 2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전통산업이지만 국내에서 이 용어가 사용된 것은 20년도 채 되지 않는다. 물산업은 이후로도 15년 가까이 답보 상태였다가 2018년 ‘물산업진흥법’이 제정되면서 전기를 맞았다.

물산업은 댐이나 저수지 용수부터 상하수도 관리, 하폐수 처리와 용수 재생·재용까지 물과 관련된 경제활동을 모두 의미한다. 물 관련 시설을 기획·설계·건설 등 소재부품을 운영하는 전 단계가 물산업 영역이다.


최근 물산업이 4차 산업혁명과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주목받고 있다. 오는 30∼31일 개최되는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에서도 탄소중립을 위한 물 관리가 주요 이슈로 다뤄진다. P4G(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Global Goal 2030)는 세계 정부기관과 기업, 전문가 등 민간이 함께 모여 기후변화 대응책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논의하는 국제협의체다.


JH는 P4G의 주요 민간기업 파트너사로 체계적인 물관리 비즈니스 역량과 기술협력사업의 구체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글로벌 연구 및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수행한다고 밝혔다.


P4G 파트너십을 통한 기후변화·재난 대응 역량 강화는 인류 생존과 경제에 직결된 문제를 중장기적으로 해결하는 의미를 갖는다는게 JH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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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제이에이치서스테인 대표이사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속도를 내는 지금이 이를 적극 활용해 전 세계 물산업을 선도할 적기이다”라며 “JH만의 ESG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물관리, 탄소중립 등 사회·환경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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