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여성’분야 수상
행복한 여성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성과 탁월

제5회 미래행복대상 수상 [이미지출처=진주시]

제5회 미래행복대상 수상 [이미지출처=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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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제5회 미래행복 대상’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미래행복 대상’은 행복한 여성, 생활안전 환경개선, 국민건강 기여 등 우리 사회생활 전반 각 분야에서 공헌한 기관과 기업, 개인 등을 발굴해 시상하며 2017년부터 시작돼 올해 5회째를 맞이했다.

시는 성별 다양성 확보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 등 여성 대표성을 높이는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복한 여성’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지난해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함께 만들고 같이 성장하는 진주’ 슬로건과 함께 성평등 기반 구축 등 5대 목표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지역의 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의 역량 강화 및 돌봄·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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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실현에 일조한 결과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됐다”며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진주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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