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관내 첫 수소충전소 구축 … 10월 개소 예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거제시에 첫 번째 수소 자동차용 충전소가 들어선다. 시는 거제대로 5050(장평동 860-30,31)번지에 수소충전소를 구축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수소충전소는 3452㎡의 면적에 25㎏/h 용량으로 국비 15억 원을 포함 사업비 30억 원이 투입한다. 지난 4월 착공해 8월 말 준공 후 안전 검사·시험 운전을 거쳐 늦어도 10월 말에는 개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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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시장은 "수소충전소 구축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 민간보급 촉진과 수소차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정부의 탄소중립 2050 실현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등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미래 먹거리 기반 구축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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