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 시장(가운데), 안양한라 양승준 아이스하키단장(오른쪽),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은숙 사무처장(왼쪽)

최대호 안양시 시장(가운데), 안양한라 양승준 아이스하키단장(오른쪽),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은숙 사무처장(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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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한라그룹은 안양한라 아이스하키단 ‘사랑의 골 펀드’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 2140만원을 안양시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한라그룹과 안양시는 2016년부터 6년째 사랑의 나눔을 공동으로 실천하고 있다.


기부금 전달식은 최대호 안양시장과 안양한라 양승준 아이스하키단장, 최은숙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양시청에서 개최됐다.

기부금 2140만원은 안양한라 아이스하키단이 2020-21 시즌에 넣은 82골(골 당 20만원) 1640만원과 국내리그 우승 축하금 500만원이 추가 된 금액이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딤씨앗통장’과 안양시 후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해 기부금은 안양시에 거주하는 750여명 아동과 250여명 취약계층 지원에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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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시장은 "전달된 성금은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디딤돌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한라그룹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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