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쥬시후레쉬에이드와 스피아민트에이드.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쥬시후레쉬에이드와 스피아민트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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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국민 껌과 콜라보 한 자체 브랜드(PB) 파우치음료 쥬시후레쉬에이드, 스피아민트에이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쥬시후레쉬, 스피아민트는 국내 껌 시장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지난 1972년 롯데제과에서 처음 출시돼 50년이 지난 지금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장수 제품이다.

쥬시후레쉬에이드는 오렌지, 포도, 파인애플 등 쥬시후레쉬껌 특유의 과일향을 가득 품은 달콤한 에이드 상품이며, 스피아민트에이드는 민트 특유의 청량함과 상큼함이 더해져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 상품은 해당 껌 원액을 그대로 활용해 먹는 동안 그 맛과 향을 오래 느낄 수 있다. 또한 실제 껌 디자인을 패키지에 적용해 상품의 특징을 살렸다. 해당 상품 생산은 동서웰빙에서 맡았다. 동서웰빙은 사회적기업, 장애인표준사업장 인증을 통해 사회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나눔을 실현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파우치음료 구매 시 무상으로 제공되던 플라스틱 빨대를 친환경 폴리락타이드(PLA) 소재의 빨대로 교체했다. PLA 빨대는 옥수수 전분 등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 자연에서 100% 생분해가 가능한 친환경 빨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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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편의점 하절기 대표 상품인 파우치음료 매출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올여름 평년보다 더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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