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 제대군인 치유 워크숍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임성현)는 제대군인 치유 워크숍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제대군인지원센터와 국립장성숲체원과 협업해 5년 이상 군 복무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과 배우자 26명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행사는 장성숲체원 일원에서 숲 오감 체험, 차 테라피, 명상, 숲요가 등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자연 활용 치유와 산림 복지 일자리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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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관계자는 “5년 이상 국토방위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전역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취·창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워크숍 참석을 희망하는 제대군인은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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