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비바! 이탈리아 2021’을 개최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비바! 이탈리아 2021’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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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이탈리아무역공사와 함께 ‘비바! 이탈리아 2021’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비바! 이탈리아’는 이탈리아무역공사가 뉴욕 삭스피프스 에비뉴, 일본 이세탄, 영국 하비니콜스 등과 협업하는 글로벌 패션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갤러리아와 파트너십을 맺고 올해 4년째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생은 아름다워'를 주제로 이탈리아의 문화?예술과 패션, 식음 등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대표적인 행사로 갤러리아 광교와 천안에 위치한 센터시티에서는 고객들이 이탈리아 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특별한 전시 행사들을 선보인다.

명품, 패션, 라이프스타일 및 식문화 등 이탈리아와 관련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명품관 이스트 광장에서는 다음달 4일부터 24일까지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 브랜드 ‘파네라이’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파네라이를 대표하는 4가지 컬렉션과 2021년 신상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갤러리아 각 지점에서는 이탈리아의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탈리안 푸드&와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특히 ‘실버 스푼 클래식’과 협업해 이탈리아 대표 레시피를 앱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한다. 레시피 속 핵심 식재료를 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앱 쿠폰 이벤트도 진행한다.

패션으로는 명품관 직영 남성 편집샵 ‘지스트리트 494 옴므’에서 체사레 아톨리니, 키톤, 마르니 등 이탈리아 브랜드가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샵인샵 형태로 이탈리아 디자인 가구 브랜드 ‘카르텔’이 팝업스토어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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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기존 패션?식음 위주의 콘텐츠를 넘어 이탈리아 문화 전반에 스며들 수 있는 예술 전시 및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이탈리아 문화 예술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즐거움을 제공, 일상 속에서 여행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갖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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