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실험실서 질산 폭발 사고…학생 1명 병원 이송
[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26일 오전 10시 30분께 서울대학교 화학공정신기술연구소의 한 실험실에서 질산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서울대 등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학생 1명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실험실 내부에 다른 학생들도 있었지만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서울대는 사고가 발생한 실험실을 폐쇄한 뒤 현재 제독 작업을 진행 중이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