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국회 보건복지위 소위원장이 26일 국회에서 수술실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관련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공청회를 주재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강기윤 국회 보건복지위 소위원장이 26일 국회에서 수술실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관련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공청회를 주재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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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국회 보건복지위 소위원장이 26일 국회에서 수술실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관련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공청회를 주재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강기윤 국회 보건복지위 소위원장이 26일 국회에서 수술실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관련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공청회를 주재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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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6일 국회 보건복지위 제1법안심사소위원회는 ‘수술실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관련 의료법 일부개정안 공청회’ 진행하고 있다. 수술실 내 CCTV 의무 설치 내용을 담고 있는 법안으로 의료계는 ‘반대’, 시민단체는 ‘찬성’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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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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