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서 디지털 서비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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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NH농협생명은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서 고객에게 제공하는 디지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농협생명의 '실손보험금 간편청구', '마이보험한눈에', '모바일창구' 등 서비스를 소개하는 영상을 핀테크위크 온라인 전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실손보험금 간편청구는 복잡한 서류 절차 대신 모바일로 보험금 청구와 지급안내가 가능하다.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실손보험금을 병원에서 직접 청구할 수 있다.


마이보험한눈에는 고객이 직접 보장분석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다. 자신에게 부족한 보장부분을 온라인에서 직접 보험 가입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모바일창구는 24시간 365일 보험계약대출, 보험료 납입, 보험금 청구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농협생명은 채용관에서 신규직원 채용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채용 분야와 직무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며, 채용 절차와 전형별 주요 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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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태 농협생명 대표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서 농협생명이 제공하고 있는 주요 디지털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적인 핀테크 기술과 신규 디지털 서비스 개발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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