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만 19세~39세 이하 청년여성 200명 대상 온라인 강의

서울시, 일하는 청년여성 대상 '온라인 재무특강'…선착순 2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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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가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청년여성들이 균형 잡힌 재무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오는 28일 온라인 재무특강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온라인 재무특강 ‘잡블레스유’에 참여할 200명을 선착순 모집할 계획이다.


재무특강 ‘잡블레스유’는 박미정 경제교육협동조합 푸른살림 대표가 진행한다. 박미정 대표는 1인 생활자를 위한 생활경제도서 '이렇게 잘 쓰려고 그렇게 열심히 돈을 번 겁니다'의 저자다. 청년층의 돈 관리가 어려운 이유를 일자리와 연관 지어 설명하고 소비패턴과 소비성향 분석, 예산관리습관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서울시 소재 학교의 재학생, 졸업예정자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선착순 200명까지 가능하며, 신청자에게는 참여할 수 있는 줌(ZOOM) 링크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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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청년여성들의 경력이 성장함에 따라 재무관리 능력도 함께 커질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특강이 서울시 청년여성의 균형 있는 경력관리와 재무 설계로 이어져 청년여성의 경제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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